요즘 에세네의 치유 작업은 두 개의 축이 그물망을 촘촘히 형성하는 단계다.
한 축은 이론의 체화다.
내면아이-경계선-에고의 구조-심리발달 단계라는 네 개의 기둥이 내적으로 융합, 통합되는 것이다.
이는 자기 자신과 인간 보편성에 대한 시야를 깊고 넓게 확장시킨다.
다른 한 축은 몸치유의 본령을 맛보는 것이다.
에너지체energy body가 육체와 심리적, 영적 여정의 정보를 통합하고 재조직화 하는 판형template이라는 사실을 경험으로 체득하는 사람이 늘어난다.
신비주의 이론 정도로 치부되던 것들이 내 안의 경험이 되면 현실의 변화 속도 역시 빨라진다.
이런 작업은 <아카데미>와 <심화 프로그램> <개인 세션> 등에서 이제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이 되었다.
누군가는 에세네식 시스템의 승리라고 표현했다.
'치유 사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마미즘, 임산부 우울증 (0) | 2025.12.06 |
|---|---|
| 내면아이, 불안, 마미즘momism, 그리고 평안 (0) | 2025.11.28 |
| 태아 시기의 치유 (0) | 2025.09.08 |
| 착한 무지 (2) | 2025.08.04 |
| 이식된 코드 implanted code 제거 (2) | 2025.05.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