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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천천히 걸어보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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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세네 공동체 E.H.C

요즘 에세네 동향

HaloKim 2023. 11. 13. 10:36

자기 해체적인 치유를 꼼꼼히 해오신 분들 중에 속도감까지 장착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

끙끙대고 겨루는 에너지 대신 투명한 힘들을 쓰니까 시야도 금방금방 넓어지는 것 같아요

 

개인들의 성장이 공동체 곳곳에 상승적인 역동을 불러오고요

 

1) 힐링 스쿨

 

참여자와 힐러가 다 함께 자신을 파고드는 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
지식 전달보다는 여러 가지 다른 자질들을 요구받는데, 성공적으로 마무리 해낸 팀들의 성장기가 참 감동적이예요.

 

2) 프로젝트 팀

 

"살면서 처음 경험했어요."

연결감의 깊이가 피부로 와닿는다고 합니다.

 

팀 운영을 끊임없이 바꾸기 때문에 치유 실습, 관계의 기술 등 여러 면으로 깊이 있게 활용하는 장으로 중요성이 커져가네요.

에세네는 삶을 실제적으로 바꾸는 곳이라는 인식이 자리잡는 것 같아요.

 

3) 기획, 실행, 마케팅 훈련

 

최근 <에세네 프라임>에서 3시간 진행한 프로그램에 대해 힐러들이 184만원을 실수령 했습니다.

아직은 몇 안되는 사례지만, 자생적인 치유가/영성가들의 가치를 우리 스스로 선포한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.

 

치유가/영성가들이 현실과 괴리되었다는 안팎의 관념을 바꾸고 능동적인 현실 창조를 하는 것이 에세네 방향성 중 하나인데요,

개인의 역량과 태도,  팀웍과 상호 존중 등 핵심 요소들이 빌드업 되고 있습니다.

 

"알면 알수록 신기한 에세네" "우리 자신이 자랑스럽다"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어요.

이 철학과 시스템이 공동체 전반에 확산되겠지요

 

4) 에세네 송년회

 

우리들 각자가 일구어온, 작지만 소중한 들을 자축하기로 해요.

준비팀을 꾸렸으니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조만간 나올 거예요. 

 

저 개인적으로는 어떤 안도감이 들기 시작하는 한 해였습니다.

갈림길에 설 때마다 "빛의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가자"고 했던 우리들의 선택이 내실로 쌓이는 것 같아요.

 

이제 진짜로 뭔가를 할 수 있겠구나 싶고, 제 역할도 바뀌어 나가겠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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